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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오름 도자기활성화센터 새로운 ‘도자체험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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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권역 종합개발사업으로 설립…도자기테마공원도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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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31일(화) 10:4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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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지역에서 전통도자기가마가 가장 많이 몰려 있는 문경시 문경읍 관음리 하늘재 아래 도자기활성화센터가 마련돼 도자기와 다도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정부의 권역별 종합개발사업의 하나로 건립된 하늘오름 도자기활성화센터는 도자기테마공원과 함께 관음리의 명물이자 문경도자기 산업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늘오름 활성화센터는 오는 3월부터 도자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50여명의 회원을 이미 모집했으며 이달 초부터 구미지역 차 동호인들의 요청으로 벌써 도자기 빚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곳 활성화센터는 우선 흙 등 재료비 포함 월 5만원이라는 부담없는 교육비에 이론과 실기를 갖춘 젊은 도예가들이 강사로 활동할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당초 계획 40명 보다 많은 수강생들이 몰렸다.
조선시대부터 도자기 공방이 밀집돼 있었던 관음리는 지금도 10여명의 도공들이 전통장작가마로 도자기를 굽고 있다.
하늘오름 활성화센터는 1층의 체험공간과 2층의 다도 체험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문경 전통도자기 제작방법과 장작가마를 이용한 도자기 생산과정을 초급부터 전문가 양성까지 지역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활용한 도자기교육센터로 운영할 방침이다.
김경수 하늘오름 도자기 활성화센터 운영팀장(백두요 대표)은 “지역 특산물과 연계한 체험활동을 통해 도자기와 관음마을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판매 증대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또 앞으로 공방 창업과정까지 프로그램을 개설해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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