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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화재 보수정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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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31일(화) 10:3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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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새재 3관문인 조령관의 성벽이 보수공사에 들어간다.
또 민속문화재 제135호 문경 망댕이 사기요도 새로운 옷을 갈아입는다.
문경시는 올해 지역 내 주요 문화재 및 전통사찰 보수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문화·역사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다.
문경시에 따르면 국가·도지정문화재, 전통사찰, 비지정문화재 등 총 44건에 105억원의 예산을 들여 보수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국가지정문화재 사업으로는 사적 제147호 문경 조령관문 3관문 성벽 보수공사, 보물 제1574호 봉암사 극락전 방충사업 등 17건에 29억원이 투입된다.
도지정문화재 사업으로는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589호 문경 송죽리 개성고씨가옥(사랑채) 보수공사, 민속문화재 제135호 문경 망댕이 사기요 보수 등 8건에 9억원으로 보수·정비한다.
전통사찰 보수정비사업은 심원사 대웅전 개축공사 등 5건에 12억원, 비지정문화재는 고모산성 보수 등 14건에 55억원으로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이 외에 비지정 건조물 문화재에 대한 전수조사 용역을 통해 관리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화재 및 전통사찰을 보수·정비는 지역 문화정체성을 높이고 문화유산의 품격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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