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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청정지역을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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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31일(화) 08:4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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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AI청정지역을 지키기 위해 설 연휴에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버스터미널에서 AI 차단 방역 켐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축산농가를 방문하지 말 것을 요청하는 홍보활동이었다.
이에 앞서 읍·면별로 조직된 자율방재단도 몇 개월째 하천 소독 등 AI 방재에 안간힘을 기울였다.
또 문경시는 AI 확산방지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거점소독시설 1개소, 이동통제소 4개소를 운영하는 동시에 차단방역을 위해 매일 1회 하천변 소독을 해왔으며 자율방재단도 매일 1회 야생조류예찰 및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AI 차단 방역에 말 그대로 온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다.
현재 경북은 AI 야성반응으로 가금류 살 처분을 하지 않은 청정지역이다.
다른 시·도와 자치단체에서 방역활동 벤치마킹을 오고 정부에서도 더 이상 AI가 확산되지 않도록 관심을 쏟고 있다.
이 때문에 문경시와 중앙정부 당국은 더욱 철저히 방역체계 구축과 AI 감염 차단에 행정력을 쏟고 있다.
부단체장은 매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주재하는 영상회의를 통해 현황을 보고하고 지침을 받는다.
국민안전처 장관 주재의 영상회의도 매주 두 차례씩 열려 지자체의 상황을 점검한다.
문경시도 이번 설 연휴 기간 재난종합상황실을 가동해 1개 팀 24명씩 4개 팀이 비상근무를 하게 된다.
연휴지만 만에 하나 방역에 구멍이 뚫릴세라 신경을 날카롭게 세우겠다는 의미다.
천려일실의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축산당국이 잔뜩 긴장하면서 비상근무를 하는 것처럼 우리 시민도 AI 방역에 힘을 보태야 한다.
즐거운 설 분위기도 좋고 친인척 방문이나 이웃에 세배를 드리는 것도 좋지만 AI 방역망이 뚫리면 삽시간에 모든 것을 망치게 된다.
모든 시민과 귀성객들이나 문경을 방문하는 관광객도 AI 청정지역 문경을 사수하는데 협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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