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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의 목소리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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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교육지원청, 교육계획수립 토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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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18일(수) 11: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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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명품교육을 지향하는 문경교육을 교육현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또 발전적인 방향은 무엇일까.
문경교육지원청이 명품 문경교육 발전의 밑그림인 문경교육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문경교육지원청은 11일 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2017학년도 문경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신청사시대를 맞은 문경교육의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해 지난해 문경교육을 진단해 보고, 올해 발전전략의 효율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2016 문경교육계획 가운데 시책 3가지와 특색사업 전체에 대한 설명에 이어 지정 및 자유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 문경교육 시책 3개와 특색사업 등 4개 분과로 나누어 진행된 분과별 모임에서는 전체 토론에서 논의된 사항을 분과별 시책과 특색사업별로 보다 구체화시키고 실천 가능한 항목들로 조정하면서 정리했다.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성이 높은 교사를 위촉한 문경교육지원청은 앞으로 두 차례 더 토론회를 거쳐 문경교육의 문제를 짚고, 교육발전 방향을 제시하기로 했다
이명수 교육장은 “학생은 배움이 즐겁고 행복한 교실, 교사는 가르치는 것이 신명나는 수업, 학부모는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며 감동받는 문경교육이 되도록 문경교육가족은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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