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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 석현터널에 문경오미자테마터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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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2일(월) 10:3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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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마성면 신현리 고모산성 아래 석현터널에 오미자와 도자기, 와인 등을 테마로 하는 문화관광 공간이 조성된다.
문경시는 지난 26일 문경시청에서 농업회사법인 <주>오미원(대표 박덕순)과 문경오미자테마터널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오미원은 경북팔경중 제1경인 진남교반에 위치한 길이 504m의 석현터널에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오미자 조형물, 오미자체험 코너, 오미자 상품전시 및 판매, 오미자 와인바, 기념품 코너, 도자기 갤러리, 조명을 활용한 은하수 광장, 와인 숙성고 등 문경의 대표 농산물의 하나인 오미자를 테마로 체험과 상품판매 등 터널이라는 색다른 공간을 활용하여 문경오미자테마터널을 조성할 계획이다.
석현터널은 현재 사용하지 않는 문경선 철도의 터널로 오미원측이 한국철도시설공단으로부터 임대형식으로 사용하게 된다.
박덕순 오미원 대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의 협조로 이번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고, 아름다움 자연경관과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문경오미자 홍보 및 판매와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국 최고의 문경오미자테마터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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