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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전초 안수연 대한민국 청소년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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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재능과 끼 가진 모범청소년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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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0일(화) 18:0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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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다양한 재능과 '끼'를 겸비한 초등 여학생이 대한민국 청소년 대상을 받아 실력을 인정받았다.
모전초 6년 안수연 양(여·12)은 12월 10일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대상제전에서 모범청소년 부문 문예대상을 수상했다.
안 양은 지난 8월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학교폭력예방 글짓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하고, 4월에는 과학분야 대회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받는 등 4학년 이후에만 60여 차례 각종 상을 타는 재능을 뽐냈다.
과수원을 하는 아버지와 요리분야 공부를 하는 엄마를 둔 안 양은 평소 책을 많이 읽는 학구파이면서도 바이올린으로 지역 청소년 가요제에서 은상을 받기도 했고 키 160㎝의 조숙한 신체를 바탕으로 건강달리기 대회에 입상하기도 했다.
안 양은 독후감 쓰기 등 문예분야·과학발명품경진대회 등 과학분야·포스트 그리기 등 웬만한 분야에서는 모두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당연히 학교 성적도 뛰어난 안 양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각 방송국의 아역 배우로도 활동중이어서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끼와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하지만 그녀의 꿈은 국가와 나라를 위해 봉사하는 공무원이나 정치인이라는 것이 부모의 귀
띔이다.
장래가 촉망될 정도로 과학적 창의성을 갖고 철저한 복습으로 학업 성취도를 높이는 안 양의 성실한 태도는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을 뿐 아니라 지역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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