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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울림 중창단 전국다문화가족합창대회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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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2일(월) 10:1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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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울림’ 중창단이 12월 1일 서울 농협중앙회에서 개최된 2016년 전국다문화가족합창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법무부와 농협이 공동 주최한 이번 합창대회에 전국에서 12개팀이 참가했는데 경북지역 예선을 거쳐 경북 대표로 참석한 다울림 중창단은 ‘빗자루여행’이란 노래를 불러 동상을 수상했다.
다울림 중창단은 2014년 9월 창단하여 다함께 내는 소리가 울림이 되어 문경 및 어느 곳 어디든지 퍼져나가자는 슬로건 아래 활동 중에 있으며 결혼이민자, 배우자, 자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화합과 소통, 친밀감 형성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 내 문화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다양한 문화를 전파하고 이해하는 인식개선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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