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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출신 김학홍씨 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장 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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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2일(월) 09:4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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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호계 출신 김학홍씨가 중앙 행정기관 실‧국장을 통합 관리하는 고위공무원단으로 승진, 11월 30일 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장(과거 2급 이사관 직위)으로 부임했다.
김씨는 호계면 막곡2리 출신으로 호계초(41회), 문경중(32회), 문창고(12회)를 졸업하고 건국대 정치대학을 수석 졸업했다.
고등학교와 대학 재학시절 장학생으로 시골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 주었으며, 1991년 행정고시 합격 이후 내무부 재정과 수습사무관을 시작으로 경상북도에서 기획계장, 농수산전문위원, 과학기술진흥과장, 에너지정책과장, 정책기획관 등의 경험을 쌓고,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 국비 유학을 2년간 다녀왔다.
2010년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하여 경상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 경제국장, 경산시 부시장 등 다양한 공직경험을 쌓은 후, 2015년 중앙 부처 요직인 행정자치부 지방행정국 민간협력 과장, 지방규제혁신과장으로 근무 하고, 이번에 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장으로 임명 된 것이다.
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는 서버와 같은 중앙행정기관 정보시스템의 운영 및 정보자원 통합 구축사업 추진, 사이버 침해 예방 및 대응, 분석 등을 담당하고 있는 행자부 소속 국가중요시설 ‘가’급의 국가 핵심기관으로 알려져 있고, 공무원 및 외부 위탁업체 직원 등 상주 근무하는 인원 700여명을 관리하게 된다.
김학홍 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장은 “국가기관장을 맡게 되어 책임감을 느끼며,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은 고향 분 들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어 가능 했다”며 “감사의 마음 전해드리고, 어디에 있던 고향발전을 위한 마음 잊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정호 신한대학교 교수(행정학 박사)는 “2006년 고위공무원단 제도가 도입된 이래 지방자치를 총괄하는 행정자치부의 전신인 안전행정부 시절, 고윤환 문경시장이 지방행정국 국장에, 현재는 영순 출신인 채홍호씨가 국장급인 자치제도정책관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이번에 또 다시 김학홍씨가 승진하는 경사를 맞았다”며 문경 출신의 인재들이 연이어 행자부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한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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