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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상 화백 서울 인사동서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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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27일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3층 특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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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2일(금) 11:3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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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 인사인 임무상 화백이 12월 1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3층 특별관에서 ‘<산, 소나무, 달 그리고> 곡선미의 찬가’라는 주제로 개관 특별 초대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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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鳥嶺交龜亭(조령교귀정), 73.5X93cm, 한지,먹,채색, 2014년작 | ⓒ (주)문경사랑 | | 미술관측은 이번 초대전에 대해 “이태리 미술계로부터 ‘마에스트로’ 칭호를 받은 임무상 화백은 2013년 파리 셀렉티브 아트(Selective Art) 초대전에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음과 동시에 전속작가 계약을 맺었으며 이어 이태리 빌라 드라지 몽테그로토(Villa Draghi Montegrotto) 박물관 개관전展에서 명예작가로 추대 되는 등 가장 한국적인 작가”라며 전시 의미를 부여했다.
또 임 화백은 프랑스 그르노블 Mountain Planet 국제박람회 초대, Bretagne지방 해송초대전, 스위스 GSTAAD Gallery 전속작가 활동 등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임을 유럽에서 인정받은 작가라고 평했다.
임 화백은 “나의 작화(作畵)는 곡선미의 조화다. 그 바탕이 되는 린(隣 Rhin)은 수묵의 모더니즘 추구에 그 의미를 두고 있다. 따라서 린은 공동체 정신과 한국적 곡선미학이 접목된 새로운 형상화 작업을 시도한 한국성(Korean'ty) 창출에 그 목적이 있는 것이다. 또한 린은 원융한 것이어서 하나가 모두요, 모두가 하나 됨을 뜻하며 공동체 문화의 근본이라 하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이번 전시의 주제인 ‘곡선미의 찬가’ <산, 소나무, 달 그리고>는 지금까지 추구 해 온 방법에서 일정부분 소재나 틀에서 벗어나 보다 자유롭게 유희하고 관조했다고나 할까, 오랫동안 많은 스케치를 통해 얻어진 풍광이나 형상들을 탐구하고 재해석하여 탄생된 작품들이다. 하나의 테마나 어떤 유형의 방법이나 아류에 국한되지 않고 보다 자유롭고 자연스러움에 접근해 보기 위한 시도라고 볼 수 있다. 다시 말해서 곡선으로 본 자연의 아름다움을 오랫동안 추구해 온 나의 조형언어로 다양하게 풀어 본 작업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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