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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사과 서울시민의 입맛을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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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3일간 서울광장에서 경북사과 홍보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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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4일(월) 11:3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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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제11회 경북 착한사과 페스티벌’이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일까지 사흘간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 광장 일대에서 펼쳐져 문경사과의 진가를 알렸다.
경북 사과주산지 시장군수협의회(회장 고윤환 문경시장) 15개 시·군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문경사과는 많은 서울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행사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서울시민들이 몰린 문경시 부스는 각 시군마다 공통적으로 준비한 500상자와 문경시가 따로 준비한 300상자 등 800상자가 일찌감치 동이났다.
판매요청이 이어지자 문경시는 행사본부에서 다시 수백상자를 긴급 공수해 판매에 나서기도 했다.
문경 감홍 등 경북 사과를 품종별로 전시한 ‘경북사과 명품관’에는 외국인 등 다양한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행사가 평일 서울 직장가 한복판에서 열린 만큼 점심시간이 되자 직장인들도 사과 구입 행렬에 동참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손규삼 대구경북능금농협조합장, 경북 사과주산지 15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 이철우·김광림·감정재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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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고윤환 사과주산지시장군수협의회장은 환영사에서 “경북 사과는 최고의 맛으로 명품사과를 만들기 위해 당국과 농민이 힘을 합치고 있다”며 “700만 경북 출향인들이 경북 사과에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다.
경북도와 경북 사과주산지 15개시·군은 이날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에 사과 10㎏들이 250상자(시가 1천500만원)를 기탁했다.
또 경북도 통합브랜드인 ‘Daily(데일리)’ 선포식과 소비촉진 이벤트도 열렸다.
경북사과 소비촉진을 위해 9일부터 5일간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특판행사가 마련됐으며 29품종을 전시한 경북 명품사과 전시관 운영, 사생대회, 사과디저트, 착한사과 미니콘서트, 사과요리 경연대회, 요리쇼 개최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다.
할인판매행사도 열려 시군별 500상자씩 한정적으로 2.5㎏들이 한 상자에 5천원에 판매했다.
개당 200~250g의 작은사과 전용 브랜드인 ‘스마플’ 홍보관도 운영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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