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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고희 맞은 문경중 13회 동기생들 세 번째 음악회 열어

2016년 11월 14일(월) 10:54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중학교 13회 졸업생 100여명은 지난 10월 31일 저녁 6시 문경시내 궁전예식장에 모여 ‘10월의 마지막 밤’ 음악회를 열었다.

이들 동문들은 평소 재능이 많은 친구들의 연주와 노래를 함께 즐기자며 지난 2014년 10월31일 첫 음악회를 연지 3회째다.

매년 전국 각지에서 동문들 얼굴을 보기 위해 천리길도 마다 않고 모인 것이다.

ⓒ (주)문경사랑

10년 후배인 고윤환 문경시장이 행사장을 찾아 일일이 인사하고 “선배님들께 누가 되지 않는 후배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뷔페로 만찬을 즐긴 뒤 이세환 남기종 동기가 맨 먼저 ‘친구여’, ‘세드무비’를 멋진 색소폰 연주로 음악회의 본격 서막을 열었다.

이어 박희구 동기는 하모니카로 ‘여수’, ‘숨어 우는 바람소리’를 연주해 분위기를 달구고 고명원 동기는 부인과 함께 ‘등대지기’, ‘성자들의 행진’을 아코디언으로 연주했다.

김종태 동기, 이세환 동기, 천송길 동기가 차례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기쁜 우리 사랑은’, ‘향수’ 등의 수준 높은 색소폰 독주를 펼쳐 분위기는 절정으로 치달았다.

ⓒ (주)문경사랑

이어서 김정한 동기, 기원섭 동기, 고일림 동기, 양재원 동기 등이 동기들의 밴드에 맞춰 노래를 부르며 돌아오는 2017년 10월의 마지막 밤을 기약했다.

민영선 회장은 “고희에 음악회를 한다니 놀라울 일”이라며“우리 친구들은 재주가 많아 남의 손을 빌리지 않고도 3회째 음악회를 열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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