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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중 출신 씨름선수, 나란히 전국대학장사씨름대회 정상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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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2일(수) 14:0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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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중학교 출신 씨름선수들이 전국대학장사씨름대회에서 나란히 두 체급 정상에 등극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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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점촌중학교 54회 졸업생인 정창욱(22. 경기대)과 김지훈(22. 한림대) 선수(왼쪽부터). | ⓒ (주)문경사랑 | | 점촌중학교 54회 졸업생인 정창욱(22. 경기대)과 김지훈(22. 한림대)은 10월 28일 수원시 경기대학교 내 광교씨름전용체육관에서 열린 2016 KBSN 전국대학장사씨름대회에서 청장급(85kg 이하)과 경장급(75kg 이하)에서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며 꽃가마에 올랐다.
이들의 1년 후배인 임규완(21.동아대)은 역사급(100kg 이하)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청장급 정상에 오른 정창욱은 결승전 1-1상황에서 '더잡기'를 허용, 위기를 맞았지만 불리한 상황에서도 순식간에 상대를 모래판에 눕히고 우승을 확정했다.
특히 정창욱의 이번 우승은 2년 전 무릎부상을 딛고 일궈낸 것이어서 더욱 값진 성과다.
제자들의 우승을 지켜본 이춘대 점촌중학교 상임이사는 “재능이 있는 선수들이기 때문에 잘 성장할 거라 예상은 했지만 큰 대회에서 나란히 우승할 줄은 몰랐다. 자기 자신을 이기며 스스로 노력한 결과 빛을 보는 것 같다”고 제자들의 성장에 기특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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