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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 호텔조리과 졸업작품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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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2일(수) 13:4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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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 호텔조리과(학과장 이재규)는 10월 26일 교내 별암마루에서 ‘마루한 Chef’s’라는 주제로 졸업작품전시회를 가졌다.
‘마루한’이란 ‘가장 으뜸이 되는 사람’이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최고의 쉐프가 되겠다는 학생들의 의지를 담아 진행된 이 행사는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서, 학생들이 2년 동안 배우고 익힌 기술과 지식을 마음껏 발휘하고 선보이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지역유일대학 호텔조리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창의적인 지역 특화 음식을 개발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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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작품전시회에는 30여종의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한식, 약선요리, 양식, 일식, 제과, 제빵, 푸드카빙데코레이션 및 한국전통 병과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었고, 100여명의 내․외빈과 학부모가 방문해 학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특히 작품전시회에 선보인 메뉴 중 30여 가지 음식을 직접 시식하였는데 한 학부모는 “너무 아름답게 꾸며진 음식이라 먹기가 아까울 정도였는데 직접 맛보니 맛도 일품”이라고 평가했다.
강해진(호텔조리과 2학년) 준비위원장은 “전시회를 준비하는 동안 힘들었지만 2년간의 노력의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이기에 최선을 다했고, 정성껏 만든 음식을 많은 분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꼈으며, 특히 부모님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요리지도를 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학과장 이재규 교수는 “한류 열풍과 더불어 한식이 세계화되고 있는데 학생들이 오늘의 전시회를 기반으로 조리인으로서 세계를 향해 뻗어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훌륭한 인재 양성과 지역의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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