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새재 일성콘도 기공 “문경의 랜드마크로 조성”

지상 16층 370여실 규모의 숙박시설과 워터파크 갖춘 국제수준 리조트

2016년 11월 02일(수) 13:31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일성 문경콘도&리조트가 지난 25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다.

콘도 신축부지인 문경시 문경읍 하초리 산 97 맞은 편 문경새재 제3주차장에서 열린 기공식에는 이규표 일성레저산업주식회사 대표, 정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 고윤환 문경시장, 김지현 문경시의회 의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 (주)문경사랑

일성레저산업주식회사는 총 사업비 1천454억 원을 투입하여 종합리조트를 조성할 계획으로, 부지면적 8만4440㎡에 지하 5층, 지상 16층, 콘도 객실 313실, 빌라 객실 56실, 대·중·소 연회장(2천명 수용 컨벤션 기능), 워터파크, 사우나 스파, 편의점, 특산품점 등의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일성 문경콘도&리조트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문경이라는 지역의 전통적 특색을 반영하여 자연과 전통이 현대적인 건축물과 조화되도록 설계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일성레저산업주식회사는 현재 설악온천콘도&리조트 등 전국에 8개의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기존 리조트의 시설 재투자와 서비스 개선 등으로 새로운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북도·문경시와 일성레저산업주식회사는 2014년 4월 17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문경콘도&리조트는 2016년 12월에 착공해 2019년 4월 완공할 계획이다.

일성 문경콘도&리조트가 완공되면 문경새재 일원 부족한 숙박시설 문제가 해소되어 관광객 유치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고, 굴뚝 없는 청정 미래산업인 서비스 산업 분야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문경시 발전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콘도가 완공되면 문경지역의 부족한 숙박난 해소와 각종 연수나 수학여행 등 단체 관광객 유치가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

이규표 대표는 “고향인 문경시에 국제적 수준의 고품격 관광시설을 조성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며, 일성문경콘도&리조트가 문경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위인 문경새재와 일성문경콘도&리조트는 앞으로 큰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이라며 “기공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문경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사업추진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