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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의원들 녹색문화 상생벨트 조성사업 현장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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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4일(월) 10:3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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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의회(의장 김지현) 의원들은 제199회임시회 마지막 날인 10월 14일 녹색문화 상생벨트 조성 사업 현장을 시찰했다.
이날 의원들은 녹색영상체험관, 야외체험시설, 짚와이어 등 시설물 조성현장을 둘러본 후 집행부 관계공무원, 업체 관계자를 통해 그간의 사업추진 과정을 들었다.
녹색문화 상생벨트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870억원을 투자하여 가은읍 왕능리 일원 약 90만㎡ 부지에 백두대간의 생태자원과 영상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휴양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녹색영상체험관, 야외체험시설, 어트렉션시설, 통합주차장, 숙박시설 등이 건설될 계획이다.
김지현 의장은 “앞으로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어 폐광이후 침체된 지역의 이미지 개선과 석탄산업의 역사적인 유산인 석탄박물관과 함께 또 하나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앞으로 녹색문화 상생벨트 조성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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