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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나면 이렇게 대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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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전초, 지진 대피 교육활동 통해 행동요령 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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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4일(월) 10:1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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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각 학급에서는 학생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키십시오.”
최근 모전초등학교에서 지진을 알리는 비상 사이렌이 울렸다. 교실에서 공부하던 어린 학생들은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책상 밑으로 들어가 머리를 보호했다.
2분 후 학교 측에서 “학생들을 안전하게 운동장으로 대피시키라”는 안내방송이 흘러나왔다. 학생들은 선생님의 인솔에 따라 가방으로 머리를 보호하고 운동장으로 신속히 대피했다.
물론 실제 상황이 아니다.
모전초등학교(교장 우원성)가 최근 12일에 걸쳐 실시한 지진 대피 가상 교육활동이다.
이번 교육에서 학생들은 지진 상황에 대해 이해하고 지진발생 시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하는 행동 요령을 배웠다.
또 교사들은 지진 발생 시 학생들을 인솔, 위험에 대처할 수 있도록 각자의 역할을 점검했다.
이 같은 행동요령은 모전초가 경북교육청이 배부한 매뉴얼을 기본으로 학교에 맞게 설계한 프로그램에 따라 진행됐다.
우원성 모전초 교장은 “어린학생들이 최근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지진에 대비하는 대처능력을 기르기 위해 이번 교육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활동을 마련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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