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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축제 8일부터 개막…23일까지 문경새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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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2일(수) 13:0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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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제11회 문경사과축제가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라는 주제로 8일부터 23일까지 문경새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축제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사과 탑 쌓기, 사과 길게 깍기, 문경사과를 낚아라 등 체험행사와 오카리나 음악교실, 마술교실, 미술교실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
또 사과 카페테리아, 사과나무아래 도서관을 운영해 여유롭게 가을의 정취를 느끼면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문경사과축제에서는 다른 지역에서는 거의 재배하지 않지만 사과 중 가장 당도가 높은 '감홍', 달콤하며 특유의 향을 지닌 양광 등 다양한 사과를 현장에서 맛보고 구입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에 사과를 구매할 수 있는 경매 행사, 최고의 명품사과를 선정하는 사과 품평회를 통과한 수상자들의 사과 전시 등도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사과축제 조직위원회는 축제수익금의 일부를 시력이 나쁜 11명의 개안수술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 통상적으로 이뤄지던 대중가수 초청 공연을 없앤 개막식은 어린이를 위한 뮤지컬, 마술쇼, 버블쇼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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