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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귀정에서 경상감사 교인식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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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2일(수) 11:2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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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신.구 경상감사가 관인과 병부를 인수인계하는 교인식이 4일 문화원 주관으로 교귀정(交龜亭)에서 재연됐다.
‘2016문경문화제’에 앞서 가진 이날 행사는 ‘조선시대 경상도의 도계 지역인 문경새재의 교귀정에서 새로 부임하는 관찰사가 이임하는 관찰사로부터 관인과 병부를 인수인계 하는 교인식을 했다’는 신증동국여지승람과 동경유록 등의 기록을 근거로 재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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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0월 4일 문경새재 교귀정에서 경상감사 교인식 재현행사가 열렸다. 올해 신임감사는 권영길 문경문화원 이사(가운데)가 맡았고, 이임감사는 한학수 성균관청년유도회 문경시지부장이 맡았다. | ⓒ (주)문경사랑 | | 조선시대에는 관찰사(감사)가 새로 부임할 때 도계지역에서 떠나는 관찰사와 관인.병부를 인수인계하는 교인행사를 개최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전라도 여산과 충청도 진천에도 관찰사의 임무교대지점인 교인소가 있었다고 전해지지만 도로 개설로 모두 사라졌고 문경에만 교인소(교귀정)가 복원돼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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