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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미나리작목반 지역민-귀농인 공동사업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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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2일(수) 10: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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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새재청정미나리작목반(반장 장덕근)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하는 마을공동사업 성공사례 공모전에서 당당히 우수상을 차지했다.
문경새재 청정미나리작목반은 지난해 귀농인과 지역채소전문가 등 5농가가 작목반을 구성하여 문경읍 요성리 온천보호지구 내 3,300㎡의 면적에 비닐하우스 5동을 설치하고 지하 550m에서 끌어올린 암반수를 이용하여 시범재배에 성공한 경우로 맛과 향이 좋아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으며, 수확 27일 만에 전량판매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둔바 있다.
장덕근 작목반장은 “앞으로 재배면적을 확대하고 품질을 고급화시켜 문경의 새로운 소득작물로 육성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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