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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청소년 해병대 명찰 달고 청소년 안보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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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10일(수) 11:2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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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빨간 명찰 달고 해병대정신 배우고 왔습니다”
문경지역 147명의 청소년들이 최근 이틀 동안 해병대 장병으로 깜짝 변신했다. 해병대전우회 경북연합회가 마련한 청소년 안보캠프를 통해서다.
이들은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포항 해병대 1사단에서 공동체 의식과 올바른 인격함양을 위한 훈련들을 받으며 자신감과 도전정신, 애향심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배웠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캠프에 신청할 때는 긴장이 됐는데 막상 체험에 참여해 훈련을 받아보니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친구들과의 우정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들을 인솔한 안경준 문경시 해병대전우회장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의 투철한 국가관과 애국심을 일깨워 주기 위해 해마다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캠프로 자신에게 당당하고 친구들과는 우정을 나눌 수 있는 훌륭한 학생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명수 교육장은 “이번 안보체험을 계기로 통일 미래세대의 통일 공감대 확산과 체험 중심의 통일․안보 실천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라사랑의 건전한 안보관 함양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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