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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돌한우축제․오미자축제 9월 9일 문경새재서 동시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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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0일(수) 11:0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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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축제관광조직위원회(이사장 김재광)는 7월 1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16문경약돌한우축제와 문경오미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공동 추진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배용덕, 김학상 축제 공동추진위원장 등 위원 24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축제 추진방향, 축제일정, 개최장소 등 축제 전반에 대해 협의했다.
2016문경약돌한우축제/문경오미자축제는 오는 9월 9일 동시개막식을 시작으로 문경약돌한우축제는 11일까지 3일간, 문경오미자 축제는 18일까지 10일간 개최하게 된다.
이와 같은 결정은 9월 중순 오미자 출하시기에 맞춰 판매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오미자 재배 농가의 소득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축제기간이 길어진 만큼 더욱 다양하고 참신한 콘텐츠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오미자청 담그기, 약돌한우 요리시연 등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를 강화하고, 신선한 오미자를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오미자 판매 행사를 비롯해 문경약돌한우를 즉석에서 구워 먹을 수 있는 ‘구이터’를 운영하여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다채롭게 준비할 계획이다.
축제조직위는 “이번 축제를 통해 맑고 깨끗한 자연그대로의 고장 문경에서 자란 약돌한우와 오미자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축산 농가와 오미자 생산농가들의 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에 따라 편리한 교통으로 향후 전국 대표 축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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