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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철인클럽 6명 제주 국제 철인 3종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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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0일(수) 10:1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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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운진항에서 개최된 제주국제 철인3종 대회에 우리 지역 동호인 선수들도 참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최고의 스포츠’ 철인 3종 경기는 한 사람이 17시간 내에 수영 · 사이클 · 마라톤 세 종목을 완주해야 하는 경기로써 아주 강한 체력과 인내력이 필요한 경기이며 ‘트라이애슬론’이라고도 한다.
이 경기는 미국 해군에서 시작되었으나, 1978년에 하와이에서 첫 경기가 열린 뒤 전 세계에 널리 알려졌으며 3.8km의 수영, 182km의 사이클, 42.2km의 마라톤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약 700명의 선수 및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문경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문경철인클럽 회원들도 6명(여성회원 1명 포함)이 참가해 모두 완주에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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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번에 참가한 회원들은 모두 문경에 거주하고 있으며 사진 왼쪽부터 배경진(44, 공무원), 박양오(52, 농업), 전범석(47, 문경경찰서), 김영숙(56, 여, 자영업(마돈나)), 고재용(44, 문경경찰서), 최진택씨(45)다.
이들은 각자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매봉산·돈달산 등지를 달리고, 문경실내수영장에서 수영을 하였으며, 주말에는 사이클을 타고 인근 충주·구미·안동 등지를 다니는 등 맹연습을 하였다.
박양오 회장과 고재용 총무는 3번째 완주이며, 나머지 회원들은 이번에 처음으로 완주하였다.
문경철인클럽(회장 박양오)은 “트라이애슬론 불모지인 문경에서 2006년에 창단해 지금까지 약 11년째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내외 약 50여 대회에 출전한 국내에도 몇 안 되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클럽”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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