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300만 도민의 복지향상과 잘사는 경북 위해 노력”
|
|
고우현 경북도의원 후반기 부의장 당선
|
|
2016년 07월 11일(월) 10:25 [주간문경] 
|
|
|
경상북도의회는 4일 제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앞으로 2년간 도의회를 이끌어 나갈 제10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에 김응규(김천, 새누리당)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부의장은 고우현(문경, 새누리당)의원과 장두욱(포항, 새누리)의원이 각각 당선 됐다.
이날 의장선거 1차 투표에서 재적의원 60명, 출석의원 60명, 김응규 의원 57표, 박성만 의원 1표, 김위한 의원 1표, 기권 1표로 김응규 의원이 의장에 당선됐다.
부의장 선거에서는 고우현 의원과 장두욱 의원이 각각 당선 됐다.
제1부의장 선거에서 재적의원 60명, 재석의원 59명, 고우현 의원 54표, 장두욱 의원 4표, 무효 1표로 고우현 의원이 당선됐다.
제2부의장 선거에서 재적의원 60명, 재석의원 59명, 장두욱 의원 54표, 김희수 의원 2표, 윤성규 의원 1표, 기권 2표로 장두욱 의원이 당선됐다.
한편 경상북도의회 제10대 후반기 의장단의 임기는 2년이며 7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7개 상임위원 배정 및 상임위원장 선거를 통해 새로운 제10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완료하게 된다.
| 
| | ↑↑ 고우현 경북도의회 제1부의장. | ⓒ (주)문경사랑 | | 고우현 경북도의회 부의장은 “경북의 새로운 천년을 열어갈 신도청 시대를 맞이하는 그 어느때 보다도 중요한 시기에 부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300만 도민의 복지향상과 잘사는 경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또 “성실한 의정활동과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협력하여 후반기 지역현안 제반사항을 제대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고 경북도의회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 부의장은 “내부적으로는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고 의회는 상임위원회 중심으로 의회의 본능인 감시와 견제기능을 성실히 수행하고 중요사항은 의총에서 결정하도록 도의회를 운영할 것”이라는 의견도 덧붙였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