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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통합반대 문경시민들 세종 정부청사서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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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9일(수) 11:5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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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예천지사 통폐합 추진을 반대하는 통합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고재흠)는 24일 한농연, 새마을회, 개발자문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생활개선회, 한우협회, 쌀전업농, 사과발전협의회, 농촌지조자회, 이통장협의회, 산양면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세종청사에서 집회를 갖고 정부의 통합정책이 잘못됐다며 항의했다.
이에 앞서 문경지역 농민단체 대표들은 지난 20일 문경시의회에서 긴급 간담회를 갖고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예천·문경지사 통폐합 추진에 대한 심각성을 논의했다.
이들은 현재 문경지사는 예천군에 최대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는 경천댐, 문경댐, 농암댐을 비롯하여 농지면적 4,629㏊, 저수지 13개소, 양수장 15개소, 기타 35개소를 관리하고 있으며 농업용수 공급이 농업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농어촌공사 지사를 예천으로 통폐합 하는 것은 지역 여건을 무시한 행정편의적인 발상에 불과하며 지역민심을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인 처사라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농민단체와 문경지역 각종 시민단체 등은 24일 농림부와 기재부를 항의방문하고 농어촌공사 통폐합을 반대한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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