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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책읽기 프로그램 ‘그림책 여행은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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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9일(수) 10:2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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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창교)에서 진행 중인 다문화 자녀와 부모를 위한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 ‘그림책 여행은 즐거워요!’가 책을 읽어주는 방법과 책으로 소통하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4월 2일부터 오는 7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경북도립점촌공공도서관과 연계해 다문화 자녀 15명과 부모 10명을 대상으로 동화구연 전문강사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그림책과 관련된 여러 가지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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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를 통해 다문화 자녀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책읽기에 관심을 가지고 책을 읽어주는 방법과 책으로 소통하는 방법 등을 배우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한 부모는 “평소에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주어야 하는지 잘 몰랐고, 우리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는 지도 잘 몰랐다”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나니 책읽기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 일이지 알게 되었다. 수업이 다 끝나더라도 서툴지만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며, 나도 같이 공부 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속적으로 관내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다문화가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행복하고 안정적인 다문화가정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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