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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로 만든 고급 증류주 ‘고운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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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9일(수) 10:1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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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블랜더 이종기 명인(오미나라 대표)의 필생의 역작인 Alc. 52%의 최고급 오미자 증류주가 ‘고운달’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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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지난 15일 출시된 최고급 오미자 증류주는 ‘고운달’이라는 브랜드 명으로 ‘고운달 백자’와 ‘고운달 오크’ 두 종류의 제품으로 선보였다.
‘고운달 백자’는 문경에서 생산된 전통도자기에서 숙성해 오미자 본연의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는 맑고 투명한 증류주이며, ‘고운달 오크’는 오크통에서 숙성해 오미자 본연의 맛과 향에 오크향이 조화롭게 가미된 고급스러운 골드색 증류주다.
오미나라측은 글로벌 시장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우리 명주의 위상에 맞도록 포장 및 패키지 디자인도 한국적 전통의 현대화에 심혈을 기울여 디자인하였다고 밝혔다.
이종기 명인(60)은 1981년부터 현재까지 36년간 세계적 양조 기술자들과 함께 일하면서 발효, 증류, 숙성 및 블랜딩 등 양조기술을 터득하여 세계적 주류회사에서 마스터 블랜더로 활동해 왔으며 한국 대표 위스키인 윈저, 골든블루 등 일류 증류주 제품을 개발한 경력의 소유자다.
이 명인은 우리 농산물 중 양조 적성이 훌륭한 원료를 선발해 왔으며, 그 중 오미자가 양조 적성이 가장 뛰어난 것을 발견하여 개발에 박차를 가해왔으며 그의 목표는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세계명주 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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