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오미자로 만든 고급 증류주 ‘고운달’ 출시

2016년 06월 29일(수) 10:16 [주간문경]

 

마스터 블랜더 이종기 명인(오미나라 대표)의 필생의 역작인 Alc. 52%의 최고급 오미자 증류주가 ‘고운달’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됐다.

ⓒ (주)문경사랑

지난 15일 출시된 최고급 오미자 증류주는 ‘고운달’이라는 브랜드 명으로 ‘고운달 백자’와 ‘고운달 오크’ 두 종류의 제품으로 선보였다.

‘고운달 백자’는 문경에서 생산된 전통도자기에서 숙성해 오미자 본연의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는 맑고 투명한 증류주이며, ‘고운달 오크’는 오크통에서 숙성해 오미자 본연의 맛과 향에 오크향이 조화롭게 가미된 고급스러운 골드색 증류주다.

오미나라측은 글로벌 시장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우리 명주의 위상에 맞도록 포장 및 패키지 디자인도 한국적 전통의 현대화에 심혈을 기울여 디자인하였다고 밝혔다.

이종기 명인(60)은 1981년부터 현재까지 36년간 세계적 양조 기술자들과 함께 일하면서 발효, 증류, 숙성 및 블랜딩 등 양조기술을 터득하여 세계적 주류회사에서 마스터 블랜더로 활동해 왔으며 한국 대표 위스키인 윈저, 골든블루 등 일류 증류주 제품을 개발한 경력의 소유자다.

이 명인은 우리 농산물 중 양조 적성이 훌륭한 원료를 선발해 왔으며, 그 중 오미자가 양조 적성이 가장 뛰어난 것을 발견하여 개발에 박차를 가해왔으며 그의 목표는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세계명주 개발”이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