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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동호인의 잔치 ‘문경시장기 생활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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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볼 등 16개 종목 3,800여 동호인선수 참가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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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19일(일) 09:2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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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제17회 문경시장기 생활체육대회가 11일~12일까지 문경실내체육관 등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됐다.
문경시통합체육회 발족 후 처음 개최된 시장기 생활체육대회는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종목단체가 주관하여 게이트볼 등 16개 종목에 3,800여명이 참가해 이틀간 열전을 펼쳤다.
11일 개회식에는 고윤환 시장을 비롯해 최교일 국회의원, 이응천 시의회 의장, 도의원 및 시의원, 고대용 문경시체육회 상임부회장과 임원, 종목별연합회장, 동호인선수 등 1,500여명이 참가했다.
식전행사로 아리랑 앙상블(난타), 길 무용단(벨리댄스), 스포츠7330체조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개회식은 개회선언, 우승기반환, 생활체육유공자 시상, 대회사 및 축사, 동호인다짐 순으로 진행됐다.
문경시체육회 신윤교 부회장을 비롯한 생활체육유공자 20명이 감사패를 받았다.
고윤환 시장은 대회사에서 “생활체육은 우리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람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한다. 문경시는 언제 어디서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기반을 확충하고 여건을 조성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동호인 모두가 생활체육대회로 한마음이 되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을 앞으로 잘 모시고 문경 발전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큰절을 올린 최교일 국회의원은 “우리나라가 발전하고 우리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저도 열심히 하겠으니 문경시민들도 끝까지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응천 시의회 의장은 “체육을 통해 시민이 건강해질 때 지역도 국가도 더욱 건강해지고 미래도 더욱 밝아질 것”이라면서 “문경시 생활체육을 활성화하여 친목과 화합을 통해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오신 생활체육동호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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