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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단결 속에 변모하는 한농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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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문경시 농업경영인가족 한마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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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19일(일) 09:2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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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 농업경영인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과 화합을 다진 ‘제30회 문경시 농업경영인가족 한마음대회’가 6월 10일 흥덕동 영강체육공원에서 2,000여명의 문경 농업경영인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른 번째 이날 행사는 ‘화합과 단결 속에 변모하는 한농연’의 주제로 <사>한국농업경영인 문경시연합회(회장 이남식)의 주최하고, 점촌협의회(회장 조제목) 주관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이응천 시의회 의장, 권태민 문경경찰서장, 이명수 문경교육장, 시의원, 각 기관단체장, 한농연경상북도연합회 전재정 부회장과 각 지역 연합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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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남식 회장은 대회사에서 “선진국들은 이미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자체 식량보급률을 높이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아직도 눈앞의 이익만 쫓을 뿐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한 채 농업을 천시하고 있기에 우리 농업경영인들은 지혜를 모아 농업의 위상과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면서 “가족한마음대회를 통해 우리 농업의 선진화를 위한 회원 간 정보교환과 상호 친목을 도모하며, 오늘 하루 여유롭게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명예대회장인 고윤환 시장은 축사에서 “문경시민의 휴식공간인 영강체육공원에서 ‘제30회 문경시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대회’가 열리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중국과의 FTA 타결과 TPP협정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농업여건 속에서도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식량안보의 국가적 위업을 달성하기 위해 오늘도 농업현장 최일선에서 땀 흘리고 계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개회식 시상식에서는 우수농업경영인에 대한 개인 표창, 모범 읍․면회에 대한 포상, 주제 공모어 시상, 각 기관단체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문경시에서 추진하는 선진질서 확립 범시민 운동에 농업경영인이 솔선하여 앞장서고자 결의문을 채택하여 농업발전뿐 아니라 시민 의식개혁 운동에도 동참하여 농업경영인의 품격을 높이는 대회가 되었다.
이날 문경시농업경영인가족들은 릴레이 경기, 배구, 럭비공 차면서 반환점돌기, 줄다리기 등 체육경기와 노래자랑 및 장기자랑, 축하공연, 행운권추첨, 불꽃놀이 등을 통해 회원 상호간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뜻 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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