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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 이상배 화백 서울 운현궁서 부채그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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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08일(수) 17:3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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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심천 이상배 화백이 6월 1일부터 서울 운현궁의 초대로 단오맞이 부채그림전을 펼치고 있다.
전시기간은 오는 15일까지며 대원군이 거처했던 운현궁을 들어서면 왼쪽 기획전시실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2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 이번 전시회에는 과거급제를 기원하는 것을 소재로 삼은 작품과 대원군의 사랑채였던 노안당(老安堂)과 동음이어인 노안도(蘆雁圖) 등이 눈길을 끈다.
이 화백은 “감히 대원군과 난을 다툴 수는 없지만 노안의 의미를 되새기며 작품을 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에서 화실을 열고 서울에 연구실을 갖고 작품 활동을 하는 이 화백은 아천 김영철 선생으로부터 사사받았으며, 대한민국현대서예문인화대전 대상 수상과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등 화려한 수상기록을 자랑하는 중견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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