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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정자연휴양림에 카라반 캠핑장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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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27일(금) 17:2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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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불정동 자연휴양림에 카라반 캠핑장인 ‘별빛촌’이 최근 개장했다.
카라반형 숙소인 불정 별빛촌은 불정자연휴양림 내 9천424㎡부지에 미국식 카라반 6동이 숲 속에 둘러싸인 형태로 배치됐다.
정원은 8명으로 침대 3개, 거실 겸 주방,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야외 바비큐시설이 갖춰져 있다.
관광객들은 숙박하며 별빛을 관찰하고 힐링할 수 있다. 인근에는 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계곡과 울창한 숲이 있다.
이용 요금은 비성수기에는 평일 15만원, 주말 18만원이며 성수기에는 25만원이다.
문경관광진흥공단측은 카라반은 고급스러운 캠핑을 뜻하는 글램핑(glamping)의 새로운 트렌드로 어린이와 젊은 층에 추억과 낭만을 선사하는 체험관광시설로 각광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인갑 공단 이사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캠핑 인구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별빛촌을 마련했다”며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휴식을 통해 멋진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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