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미래전략기획단 월방산 문화관광자원 답사
|
|
월방산 관광객 유입 등 주변 발전 방안 제시
|
|
2016년 05월 27일(금) 17:21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미래전략기획단(단장 유시일)은 지역 문화관광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1일 김창기 문경시의원, 봉천사 지정 주지스님과 함께 호계면 봉서리 봉천사 주변의 월방산 문화관광자원을 답사했다.
이번 현장탐방은 병암정, 두꺼비바위, 봉천샘, 월방산 정상, 산신각, 거북바위, 횡혈식 석실고분, 공룡바위 등을 탐방하였고, 월방산 관광객 유입 방안, 문화유산 보존․활용안, 월방산 등산로조성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지정 스님은 “봉서리를 포함한 월방산 일대는 경북북부 지방의 마지막 남은 관광의 보고로서 현대인의 관심인 건강, 자연, 명상, 힐링, 문화의 요건을 두루 갖추고 있어 연인원 30만명 이상이 즐겨 찾을 수 있는 문경의 명소로 만들어 지역경제 뿐만 아니라 봉천사의 위상을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창기 시의원은 “지정스님과 봉천사 마을 주민들과 의사소통을 하여 마을입구까지 도로를 개설하면 봉천사와 월방산이 함께 발전할 수 있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유시일 미래전략기획단장은 “이번 탐방이 월방산과 봉천사 주변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둘러보고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좋은 기회였다”면서, “주지스님과 시의원님의 좋은 의견이 문경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