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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달빛 맞으며 흙길 같이 걸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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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사랑여행 21일 첫 출발, 올해 10월까지 6차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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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8일(수) 11:0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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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의 대표 체험형 야간관광상품인 ‘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이 오는 21일 올해 첫 여행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모두 6차례 운영된다.
‘달빛사랑여행’은 매월 보름이 가까운 토요일 오후 4시께부터 4시간 동안 문경새재도립공원 1관문에서 2관문까지 6㎞를 걸으며 다양한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달빛 아래에서 문경새재 옛길을 걸으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을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또 문경만의 정체성을 지닌 야간 관광상품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로그램은 단순히 걷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이 여행은 사랑하는 참가자들은 짚신투호, 제기차기, 장원급제3행시, 주먹밥 체험, 오미자 막걸리 시음, 주먹밥 시식, 달빛과 함께 맨발 걷기, 교귀정에서 전통 음악 감상 등 각종 체험을 누릴 수 있다.
문경시가 달빛사랑여행을 개발한 이유는 잠시 머물다 가던 외부 관광객들이 문경에서 하룻밤을 묵도록 해 문경의 관광지를 더 많이 방문하도록 유도하기 위해서였다.
특히 올해 달빛사랑여행은 참가자들이 더욱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변화를 시도했다.
문경새재4계절 그림엽서를 적고 1년 뒤에 받을 수 있는 느린 우체통을 운영하고, 문경새재1관문 잔디광장에서 야간경관조명과 어우러지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또 잔디광장 주변으로 문경천문대의 망원경을 설치해 별빛과 달빛 관측체험, 추억의 간식 부스, 전통 다례체험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수도권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문경전통시장, 고모산성, 문경도자기박물관, 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여행패키지상품이 여행사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신청은 달빛사랑여행 홈페이지를 비롯해 문경문화원(054-555-2571)과 문경시청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담당(054-550-6321)으로 하면 된다.
현한근 문경문화원장은 "문경은 달빛을 파는 곳이란 말이 생길 정도로 이 여행상품이 널리 알려졌다"며 “문경새재의 자연경관과 역사성에 이야기를 더한 관광상품으로 후회하지 않을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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