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새재 달빛 맞으며 흙길 같이 걸으실래요”

달빛사랑여행 21일 첫 출발, 올해 10월까지 6차례 열려

2016년 05월 18일(수) 11:06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의 대표 체험형 야간관광상품인 ‘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이 오는 21일 올해 첫 여행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모두 6차례 운영된다.

‘달빛사랑여행’은 매월 보름이 가까운 토요일 오후 4시께부터 4시간 동안 문경새재도립공원 1관문에서 2관문까지 6㎞를 걸으며 다양한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달빛 아래에서 문경새재 옛길을 걸으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을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또 문경만의 정체성을 지닌 야간 관광상품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로그램은 단순히 걷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이 여행은 사랑하는 참가자들은 짚신투호, 제기차기, 장원급제3행시, 주먹밥 체험, 오미자 막걸리 시음, 주먹밥 시식, 달빛과 함께 맨발 걷기, 교귀정에서 전통 음악 감상 등 각종 체험을 누릴 수 있다.

문경시가 달빛사랑여행을 개발한 이유는 잠시 머물다 가던 외부 관광객들이 문경에서 하룻밤을 묵도록 해 문경의 관광지를 더 많이 방문하도록 유도하기 위해서였다.

특히 올해 달빛사랑여행은 참가자들이 더욱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변화를 시도했다.

문경새재4계절 그림엽서를 적고 1년 뒤에 받을 수 있는 느린 우체통을 운영하고, 문경새재1관문 잔디광장에서 야간경관조명과 어우러지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또 잔디광장 주변으로 문경천문대의 망원경을 설치해 별빛과 달빛 관측체험, 추억의 간식 부스, 전통 다례체험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수도권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문경전통시장, 고모산성, 문경도자기박물관, 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여행패키지상품이 여행사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신청은 달빛사랑여행 홈페이지를 비롯해 문경문화원(054-555-2571)과 문경시청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담당(054-550-6321)으로 하면 된다.

현한근 문경문화원장은 "문경은 달빛을 파는 곳이란 말이 생길 정도로 이 여행상품이 널리 알려졌다"며 “문경새재의 자연경관과 역사성에 이야기를 더한 관광상품으로 후회하지 않을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