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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면 황장산 탐방로 31년 만에 개방…22일 백두대간 통일 기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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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1일(수) 09: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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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동로면 황장산 탐방로가 5월 1일 31년 만에 개방돼 전국의 산악회와 동호인, 산악인들이 찾고 있다.
월악산 국립공원 지역인 황장산은 백두대간 남한구역 중 골짜기가 깊고 원시림이 잘 보전돼 있으며, 빼어난 암벽과 암릉이 매력적이다.
이번 탐방로 개방으로 탐방객들의 관심과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청정고장 동로의 명산 관광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방문객의 증가로 동로의 특산물인 오미자, 사과 등의 농․특산물 판매 증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장산 탐방로 개방은 지난해 문경시와 국립공원공단 간 황장산지구의 개방과 보전, 이용 및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목재데크 계단, 난간 등의 보호시설과 쉼터, 안전표지판 등을 설치한 후 이날 개방했다.
동로면은 황장산 탐방로 개방을 기념해 오는 22일 면민 등반대회 및 백두대간 통일 기원제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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