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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문경새재전국휘호대회 충남 아산 김영미씨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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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박철우 황진순 박점순씨 등 4명 초대작가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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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06일(금) 09: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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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문경새재전국휘호대회가 5월 1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한문부문 145명, 한글부문 50명, 문인화부문 68명, 전각부문 1명 등 총 264명이 출전해 그동안 연마해 온 실력을 겨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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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대회 대상은 한글부문 김영미씨(45. 충남 아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아 상금 1천만원의 주인공이 됐고, 최우수상에는 한문부문 박영희씨(대구), 한글부문 신현애씨(서울), 문인화부문 조향진씨(대전)가 각각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인 김영미씨는 충남 아산에 거주하면서 2015 전국서도민전 대상 수상, 부산 서예대전 초대작가, 모악 서예대전 초대작가로 활동하는 등 꾸준히 실력을 쌓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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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6회 문경새재전국휘호대회 대상작. | ⓒ (주)문경사랑 | | 심사는 부문별 3명의 심사위원들이 채점하여 이를 합산하여 장려상까지 선정한 후, 우수상부터 대상은 심사위원들의 합의로 선정했다.
또 부정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참가자들의 휴대전화를 밀봉하였을 뿐만 아니라 심사위원과 운영위원의 휴대전화도 모두 반납하는 등 대회의 공정성을 기했다.
또한 심사위원들이 채점한 채점표를 기록하여 순위를 정하는 과정을 무대 전광판에 공개하여 참가자들이 점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대회 진행에 앞서 개막식에서는 지난해 첫 초대작가를 배출한 이래 두 번째 초대작가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초대작가증서를 받은 사람은 한글부문 이연주씨와 문인화부문 박철우․황진순․박점순씨 등 4명이다.
이로써 문경새재전국휘호대회는 총 5명의 초대작가를 배출하면서 서예가의 등용문이자 한국 서예 발전에 이바지하는 대회로 그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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