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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명원문화재단 문경전통찻사발과 차문화 발전 협력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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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9일(금) 17:2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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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4월 25일 <재>명원문화재단(이사장 김의정)과 문경시청 회의실에서 차 문화 및 문경전통찻사발축제의 발전과 문경전통도자기의 대중화를 위한 활동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명원문화재단은 한국 차의 선구자인 1대 명원 김미희 선생의 의지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 차 문화와 다도의 종가로 꼽히고 있으며, 1960년대 설립한 명원다회의 뜻을 이어가며 우리나라 전통 차문화 및 다례법을 교육하고 생활화하며 세계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는 단체다.
이날 협약에서 문경시는 명원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차 문화 발전 및 저변확대를 위한 활동에 적극 협력하고, 명원문화재단은 문경전통찻사발축제 발전과 문경전통도자기의 대중화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고윤환 시장은 “이번 협약 체결에 협조해 준 명원문화재단에 감사드리며, 문경전통찻사발축제에 김의정 이사장님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의정 이사장은 “이번 문경시와 명원문화재단과의 협약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문경전통찻사발과 차에 대한 새바람을 불러일으키는데 노력하겠다”면서 “아울러 문경전통찻사발축제 때 차와 다식을 정성껏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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