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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최교일 후보 당선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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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총선 영주-문경-예천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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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5일(금) 17:5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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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13일 치러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최교일(54) 후보가 무소속 김수철(67)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엄재정(59) 후보를 누르고 당선의 영광을 차지했다.
최 당선자는 최종개표결과 영주 4만2천116표(74.51%), 문경 1만6천37표(40.22%), 예천 1만1천978표(45.49%) 등 총 7만131표(57.15%)를 얻어 전체 4만1천683표(33.96%)를 득표한 2위 무소속 김수철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됐다.
최 당선자는 “정치신인에게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과 지지에 감사드리며 지역주민의 영원한 동반자가 되어 지역발전의 새로운 변화를 함께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감사함과 아울러 유권자들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처음 마음 그대로 정직하고 깨끗한 소통의 정치인, 화합의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지역별 공약으로는 △(문경)명품관광도시 글로벌 스포츠 산업도시 △(예천)신도청시대 주거·상업·문화의 중심도시 △(영주)역동적인 경제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초선 국회의원이자 집권여당의 국회의원으로서 열정적이고 의욕적인 모습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튼튼한 기반을 다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함께 지역발전을 고민하며 경선 때 부터 선의의 경쟁을 펼친 장윤석․이한성 의원님, 엄재정․김수철 후보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번 총선의 투표율은 영주시가 유권자 9만1천789명 가운데 5만7천541명이 투표해 62.7%, 문경시는 6만3천964명 중 4만692명이 투표해 63.5%, 예천군이 3만9천491명 중 2만7천명이 투표해 68.2%로 나타났다.
☆국회의원 당선사
존경하는 영주문경예천 주민 여러분!
정치 신인 최교일을 우리 지역의 국회의원으로 뽑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당선의 기쁨과 함께 3개 시․군의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우리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이루어야 한다는 생각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또한 많은 애정과 신뢰를 보내주신 유권자분들께 한없는 감사를 드림과 동시에 후보자를 심판하는 유권자들에 대하여 마음 깊이 두려움도 느낍니다.
이제 3개 시․군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만큼 3개 시군의 화합과 균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어르신들 마음 편할 수 있도록 잘 모시겠습니다.
‘변화의 새바람’이라는 별명처럼 우리 지역을 새롭게 변화시키겠습니다.
저에게 보여주신 사랑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국회의원 잘 뽑았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주시문경시예천군 국회의원 당선인 최교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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