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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로자전거 진남역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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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8일(금) 17: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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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 진남교반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철로자전거 진남역 구간이 3월 29일 새롭게 단장하고 다시 문을 열었다.
진남역 철로자전거는 2005년 3월 개장했다. 하지만 철로자전거 복선화 사업으로 2014년 2월에 중단된 후 2년 1개월 만에 다시 문을 연 것.
이에 따라 문경시의 철로자전거 운행구간은 5개 역(불정역∼진남역∼구랑리역∼가은역∼문경역)으로 늘어나 전국에서 최다 운행을 하게 됐다.
문경시는 지난 2003년 폐선을 활용한 철로자전거를 기획했다. 이후 2004년 무료 시범운행을 거쳐 2005년 3월29일부터 상업운행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25만 명의 관광객이 철로자전거를 체험했다.
이번에 재개장한 진남역∼구랑이역 간 왕복 7.4㎞ 구간을 자전거로 운행하는데 1시간 정도 걸린다.
문경시는 진남역 철로자전거가 인근 고모산성, 토끼비리, 불정자연휴양림, 문경관광사격장 등과 연계해 관광객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진남역∼구랑리역 왕복 재개장으로 많은 관광객이 올 것"이라면서 "다양한 체험관광 테마상품을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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