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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물레와 찻사발’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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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9일(화) 16:4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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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박동수(상주시)씨의 ‘물레와 찻사발’이 금상을 차지했다.
문경시는 지난 3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 동안 작품을 접수한 결과 모두 66점의 작품이 출품돼 21일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모두 18점의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은상은 △박연태(문경시)씨의 새재의 풍경 △진계숙씨(문경시)의 새재아리랑 티세트가 차지했다.
동상은 △최재욱씨의 새재다관 △이원용씨의 칠황발효차 △천경희씨의 전통찻사발문양접시 △채희남씨의 오밀조밀 상큼이가 선정됐다.
금상은 상금 150만원, 은상은 50만원, 동상은 각 25만원, 장려상 각 15만원 등의 상금이 지급된다.
올해 대상작은 해당작이 없어 선정되지 않았다.
관광기념품 심사위원회는 공모전을 심사한 결과 박달나무와 드릅나무 재질의 전통물레와 찻사발의 조형성과 장식미로 디자인해 문경찻사발을 홍보 할 수 있는 악세사리 보관함으로 관광상품을 디자인했다고 대상 선정이유를 설명했다.
시는 공모전 수상 작품 안내 수첩제작, 찻사발축제 관광기념품 홍보부스 운영 등 수상작 선정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홍보를 지원할 방침이다.
시상식은 오는 4월 1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종필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공모전 출품작들은 예전에 비해 문경의 전통문화와 정체성을 알릴수 있는 관광상품이 많아 활용가치가 대단히 높다”며 “디자인 개발 등을 통해 공모전 수상작의 상품화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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