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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 표고버섯용 톱밥센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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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5일(토) 08:5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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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경상권 표고버섯 재배농가에 보급하는 표고버섯 톱밥배지센터가 문경에 들어선다.
문경시는 저급의 중국산 톱밥배지를 대체하고 참나무톱밥을 주 원료로 사용하는 국산 톱밥배지의 안정적 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문경시 영순면 의곡리에 70억원을 들여 내년까지 톱밥배지센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 배지센터는 연간 1㎏들이 버섯재배용 톱밥 200만 봉지를 생산해 경상남북도와 강원도 등의 표고버섯 생산농가에 공급하게 된다.
톱밥배지센터는 현재 북부권의 여주, 남부권의 함평 등 두 곳에 있으며 문경에 들어서는 것이 3번째다.
표고버섯을 톱밥배지를 이용해 생산하는 것이 원목에 비해 자원과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고, 좁은 공간에서 대량재배와 단기간 생산이 가능해 갈수록 선호하는 농가가 늘고 있다.
문경시는 경상권에서 표고 생산량 1위 지역이며 경상권 톱밥배지센터의 건립은 우량 톱밥배지의 안정적 공급으로 생산성 증대를 통한 농가의 소득증대와 표고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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