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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청년실업대책 토론회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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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6일(금) 08:4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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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지역 주민에게 직업교육을 실시해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기업, 공기업만 바라보는 의식을 개선할 필요와 취업창구 단일화가 요구됩니다.”
지난 16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린 청년실업대책 토론회에서는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청년들이여 일취월장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에는 김제광 문경부시장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문경고용센터장, 임성문(사)문경시중소기업협회장 등 청년취업 관련 유관기관 및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문경시가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기업, 경제인 등 지역사회가 공조하는 유기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것.
토론회에서는 눈높이에 맞는 직업교육, 분기별 분야별 기업인 세미나 개최, 청년실업자와 기업간 미스매칭 해소방안 등 청년실업 대책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임성문 문경시중소기업협회장은 청년 근로자를 위한 복지시설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 회장은 “지역 업체에 취업한 청년들을 위해 논공단지 내에 휴식공간을 만들어 그들이 지역에 머무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재광 부시장은 “청년세대는 가장 왕성하게 일할 수있는 사회 경제 발전의 활력이자 동력임을 인식하고 행정과 기업, 관계기관이 함께 앞장서 청년 일자리 창출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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