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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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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5일(월) 17:4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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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길태)는 21일 문화예술회관 문희아트홀에서 농촌여성 358명이 참석한 농촌생활자원반 교육을 끝으로 새해 농업인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FTA에 대응하고 지역특산물의 명품브랜드화를 위한 이번 영농교육은 1월 8일 사과반을 시작으로 현장에 유용한 5개 작목 1,900명 계획을 훌쩍 넘은 2,005명(106%)의 농업인들이 참여하여 그 어느 때보다 큰 성과를 거뒀다.
고품질 쌀 안정생산 및 생력재배기술, 문경시 특화작목인 사과, 오미자, 한우 등 작목별 핵심기술과 농촌의 삶의 질 향상 등을 통해 문경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가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었으며, 좀 더 내실 있는 교육을 위해 강의가 끝난 뒤 20분간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농업인 상호간 영농기술 교류의 장이 마련되어 모두가 만족해하는 유익한 교육이 되었다.
이번 교육기간 동안 한방차 무료제공 봉사를 한 생활개선연합회 임종순 회장은 “추운날씨에 영농교육을 위해 참석하신 농업인들을 위해 따뜻한 차를 제공하여 어려운 시기에 용기와 희망을 주게 되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배우고자 하는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워 알차고 내실 있는 새해영농교육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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