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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자연생태전시관 ‘자연생태박물관’으로 변경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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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3일(수) 18: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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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새재 자연생태전시관이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규정에 따라 자연생태전문박물관(1종)으로 등록됐다.
자연생태전시관은 전문박물관 등록에 따라 기관 명칭을 ‘자연생태박물관’으로 변경하고 전시 중심에서 장기적으로 박물관의 고유 기능인 연구, 전시, 교육 등을 수행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
박물관은 연구 기능으로 문경새재 및 문경 지역의 생물․생태 자원에 대한 연구총서 발행하고, 전시 기능으로 생태관련 다양한 생태관련 전시, 교육체험프로그램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자연생태전시관은 2007년 63,000㎢의 부지에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로 조성하여 문경새재 및 문경의 생태 자원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생태체험프로그램 및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해 왔다.
문경에는 옛길박물관, 석탄박물관, 도자기박물관, 자연생태박물관 등 공립박물관 4개와 사립박물관인 마야잉카박물관이 운영되고 있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 김수묵 소장은 “이번 박물관 등록을 계기로 단순한 생태 전시의 역할에서 조사연구, 교육, 전시, 대외 박물관간의 정보교류 등을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통한 변화를 모색하고 자연생태 전문박물관으로 역할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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