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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레저타운 역대 최대 영업 흑자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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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매출 101억원, 영업이익 8억원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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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9일(토) 10:3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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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와 문경관광개발(주), 한국광해관리공단, ㈜강원랜드의 공동 출자회사인 ㈜문경레저타운(대표 이인환)이 2006년 12월 창사 이래 2015년 매출액이 101억원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영업이익 또한 지난해보다 10억원이 증가하여 적자에서 8억원의 흑자가 났다.
이러한 성과는 골프장 내장객이 2014년 대비 6천명이 증가했으며, 리조트 가동율은 63%로 단기간에 업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경기침체와 골프장의 이용객 감소추세 등 어려운 영업환경에서도 높은 경영성과를 달성한 것은 경영 혁신과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도 한몫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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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특히 리조트는 영업을 시작한 이후 적자였으나, 조직을 기능에 따라 영업부와 운영부로 통합하고 성과목표제, 임금피크제 도입과 가격경쟁력의 패키지 상품 주력화, 고객의 선호도에 따른 그린피 4단계 차등 운영, 전국 단위 동창모임 유치, 모바일 웹 개발과 소셜 판매 등 고객밀착 영업을 했기 때문이다.
한편 지난달 28일 제25차 임시주주총회와 제72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상임 이사로 재선임하고, 박희일(전 문경레저타운 전무이사)을 비상임 감사로 선임했다.
문경시는 골프장 진입로의 가로수와 이정표를 정비하고, 리조트 주위 산책로를 개발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문경새재 관광객을 읍 소재지로 유도하기 위한 관광종합개발사업 추진과 문경관광 상품을 연계하고, 시민과 함께 힘을 모아 문경레저타운의 흑자 경영을 지원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폐광지역 경제활성화 사업의 성공 모델인 문경레저타운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본래목적 달성으로 문경의 또 하나의 성공 신화로 문경의 브랜드 가치 온도는 계속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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