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주간문경 선정 2015년 문경 10대뉴스
|
|
2015년 12월 31일(목) 11:41 [주간문경] 
|
|
|
★ 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적 개최
| 
| | ⓒ (주)문경사랑 | |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는 저비용·고효율의 알뜰대회 라는 평가와 함께 국제대회의 모범을 보였다.
특히 117개국 7천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국제스포츠대회 사상 가장 적은 1천653억원의 예산으로 대회를 치렀다.
이는 지난해 9월과 10월에 열린 인천아시안게임(45개국 1만3천800명) 예산 2조2천억원의 7.4% 수준이며, 올해 7월 열린 광주유니버시아드(146개국 1만3천 명) 예산 6천190억원의 26%에 불과하다.
대회가 시작되기 전 광역시도 아닌 인구 7만6천 명의 농촌도시가 국제대회를 치를 수 있을지에 우려가 있었다.
하지만 민관군이 하나가 돼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치면서 국제대회 유치와 진행의 모범답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문경새재 한국 관광의 별 선정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새재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상품 최고의 별(star)로 떠올랐다.
문경새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선정하는 ‘2015 한국 관광의 별’(Korea Tourism Awards) 생태관광자원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기 때문이다.
한국관광의 별은 국내 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우수한 국내관광 자원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10년에 제정됐으며 수상 부문은 모두 11개 부문이다.
이로써 문경새재는 지난 2013년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위'로 뽑힌 이후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한 우리나라의 대표관광지로 우뚝 섰다.
★ 문경시 아리랑도시 선포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아리랑을 통해 한민족의 애환과 설움, 기쁨을 풀어내고 나아가 통일의 밑거름을 마련하는 역할을 하는 아리랑도시임을 국내외에 선포했다.
문경시는 12월 1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세상 모든 아리랑을 품은 문경시는 아리랑도시’임을 천명하고 미래의 아리랑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문경시가 아리랑 도시라고 선포하는 이유는 문경새재가 오래전부터 서울과 영남지방을 잇는 연결로로 이용돼 아리고랑고개의 원조라고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문경시는 아리랑 가사 수집, 음반 제작, 아리랑제,국 립아리랑박물관 건립을 위한 국회토론회, 아리랑 전시회, 아리랑비 건립, 아리랑 학술대회, 아리랑 세계화 포럼 결성, 아리랑마을 조성 등 다양한 사업도 펼쳐왔다.
★ 문경학사 기증
| 
| | ⓒ (주)문경사랑 | | 소촌·동원장학회 이사장인 박인원 전 문경시장(79)이 서울에서 운영하던 문경학사 건물 2동과 장학기금 등을 모두 문경시에 기증했다.
박 이사장이 기증한 재산은 서울시 성북구 수유동에 있는 연면적 525㎡의 3층 여학생동과 연면적 458㎡의 2층 남학생동 등 시가 50억원 상당의 문경학사 건물과 소촌장학회의 기금 1억1천100만원, 동원장학회의 6천600만원 등 현금 1억7천700만원이다.
문경학사는 박 전 시장이 1998년 자신의 집을 개조한 건물과 신축 건물로 이뤄져 있으며 올해까지 18년간 400여명의 문경 출신 서울권 대학생들에게 졸업 때까지 4년간 무료숙식을 제공해왔다.
★ 오미자축제, 약돌한우축제 문경새재에서 통합 축제 열어
| 
| | ⓒ (주)문경사랑 | | 오미자축제와 한우축제가 올해부터 하나의 축제로 통합돼 운영됐다.
문경약돌한우축제추진위원회와 문경오미자축제추진위원회가 지난 8월 공동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두 축제의 통합에 합의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문경오미자축제는 그동안 주산지인 동로면에서 열리면서 겪었던 접근성 불편과 주차 공간 부족 등의 문제를 해소하게 됐고 문경새재를 찾는 관광객들도 보다 편리하게 문경 오미자를 구입할 수 있었다.
축제추진위는 평가보고회를 통해 이번 축제에서 오미자는 110t이 판매돼 지난해 판매량 15t 에 비해 7배나 늘었고, 약돌한우는 축제 기간에 70여마리 분량이 팔렸다고 발표했다.
★ 서예로 담아낸 일만 수 옛길박물관 안치
| 
| | ⓒ (주)문경사랑 | | 우리나라에서 전해지고 있는 아리랑 가사 1만 68수를 전통한지에 옮겨졌다.
아리랑 가사 1만 수는 국내외에 흩어져 있는 2만5천 수의 아리랑 가사를 수집, 가사와 그 의미가 중복되는 가사를 골라낸 1만 수를 국내 최고의 한글서예가들이 문경전통한지에 쓴 작품이다.
1만68수에는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아리랑(본조)을 비롯해 밀양, 문경새재, 정선, 진도 아리랑 등이 포함됐다.
한글 서예로 기록한 1만68수의 아리랑은 문화재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문경시는 한지에 옮겨진 아리랑 가사 1만68수를 50권의 책으로 만들고, 서울 인사동 한국서학회에서 보관돼오던 기록물을 문경새재 내 옛길박물관으로 옮기는 이운식을 가졌다
★ 조합장 선거 農心 ‘변화’ 선택
| 
| | ⓒ (주)문경사랑 | |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에서 문경지역의 농심(農心)은 ‘변화’에 표를 던졌다.
조합장 동시선거 결과 단독출마로 무투표 당선된 문경축협조합장을 제외한 현역 조합장들이 모두 낙선한 것이다.
이에 따라 점촌농협 이상필 조합장이 리턴매치에 성공했고, 문경농협은 김종호 조합장, 산동농협은 채광희 조합장, 서문경 농협은 홍종대 조합장 , 영순농협은 권순욱 조합장, 산림조합은 최종성 조합장이 당선되는 등 현직이 모두 낙선했다.
★ 기능성온천장 매각
| 
| | ⓒ (주)문경사랑 | | @문경기능성온천장이 민간에 매각됐다.
문경시는 경영난과 문경기능성온천장 건립 이후 8년간 17억원이 넘는 누적적자와 민간업체와의 경쟁은 적절치 않다는 감사원의 지적 등에 따랐기 때문이다.
문경관광진흥공단에 위탁 운영하던 문경기능성온천장(문경읍)에 대한 매각 입찰에서 낙찰자는 <주>문경온천관광이 예정가 21억4천만원보다 많은 26억1천만원을 제시해 결정됐다.
이에 따라 향후 문경기능성온천장은 행정 절차를 통해 민영화됐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일부 주민들은 문경시의 매각 움직임에 반대주장을 펼쳐 논란이 일기도 했다.
★ 나눔문화 확산. 아너소사이어티 문경 1호
| 
| | ⓒ (주)문경사랑 | | 지역사회에서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줄을 잇는 등 나눔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문경시장학회에 출향인을 비롯해 지역 각계각층에서 장학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13년5월31일 설립한 문경시장학회는 문경시출연금과 각계 시민, 출향인 등의 기부금 5억2천800만원을 비롯해 현재까지 총 25억2천800만원을 적립했으며 장학금으로 1천401명에게 모두13억6천900만원을 지급했다.
이 뿐만이 아니다.
1억원 이상 개인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이상일(54) 문경중앙병원 원장과 노오택 시대철강 대표가 가입했다.
이들은 5년 내 1억원 기부를 약정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문경 1호로 가입한 이 원장은 경북에서 38번째, 노 대표는 42번째 회원에 가입했다
★ 중앙시장 노점상 철거, 어울림마당 이전
| 
| | ⓒ (주)문경사랑 | | 중앙시장 노점상이 철거되고 다목적광장으로 이전을 해 새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중앙시장 노점상은 ‘86아시안게임’과 ‘88올림픽’ 당시 노점상 일제정비에 따라 주변 도로에 산재해 있던 노점상들이 지금의 중앙시장 뒤편 도로상에서 집단 영업해 왔다.
시는 지난 30여년동안 이 일대 소방통로가 막히는 등 안전사고 등에 대한 잠재적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수차례 정비를 시도했으나 상인들의 반발로 차질을 빚었다.
문경시는 노점상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가 가능하다고 보고 다목적 광장을 야외 공연무대와 분수대 등 문화공간을 갖춘 상설시장으로 꾸몄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