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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재포럼 한 해 마무리 송년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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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1일(금) 17:0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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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새재포럼(회장 여경목. <주>에스앤디 대표)은 2015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한 해 동안 수고한 회원들의 친목을 다지는 송년회를 12월 7일 서울 여의도 진진바라 식당에서 가졌다.
송년회에는 윤성길(전 재경문경시향우회회장) 고문, 고규환(아세아<주> 대표) 고문․ 김지훈(전 재경문경시향우회회장) 고문, 이창수(동인외과의원 원장) 고문, 김안제(한국자치발전연구소 원장) 고문, 이정근(솔트웨어 대표) 역대회장, 김정호(신한대 행정학과 교수) 전임회장, 여경목 회장을 비롯한 3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윤성길 고문은 “문경 출신의 전문가 집단인 새재포럼이 지역사랑 발전에 큰 힘이 되어 주길 바라며 고향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새재포럼을 기원한다”고 축사했다.
이창수 고문은 “스포츠 손상의 예방과 무릎인대 손상, 엘보에 관련된 최신 치료법”에 대한 특강을 해 회원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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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여경목 회장은 새재포럼 1년간의 운영보고와 더불어 “현재 회원 100여명을 세분화하여 지역, 청년, 기업으로 나눠 회원들 간의 밀접한 관계 형성과 포럼의 질을 높였으며, 한 해 동안 포럼에 참석하여 고향의 발전을 위해 힘써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후년에는 올해 운영을 바탕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회장으로써 밀접하게 함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규진 고문과 고규환고문은 새재포럼의 발전을 위해 금일봉을 전달했고, 여경목 회장과 이정일 고문(일진사 대표), 이규표 (일성리조트 대표) 회원도 물품을 찬조했다.
이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회원들 상호간에 덕담을 나누고, 내년에도 고향 문경과 포럼의 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다짐하면서 송년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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