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 출신 김두식씨 충북도 국제관계대사 부임

2015년 11월 23일(월) 13:48 [주간문경]

 

↑↑ 김두식 충북도 국제관계대사.

ⓒ (주)문경사랑

문경출신 김두식 전 니카라과 주재 대사가 11월 10일자로 충청북도 국제관계대사로 부임했다.

점촌초(19회), 문경중(24회), 문경종고(25회) 출신인 김 대사는 1986년 공채 7급으로 외교부에 임용된 후 스페인어를 완벽하게 구사하고 특히 중남미 지역에 전문성을 인정받아 중남미국 남미과장, 주 칠레 대사관(공사참사관), 주 페루대사관(공사참사관) 등을 거쳐 2013년 6월 주 니카라과 특명 전권 대사로 임명됐다.

외교부 최초로 ‘니카라과 비즈니스 길라잡이’ 라는 책자를 발간하고, 직접 현지 대통령을 만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등 업무 추진력을 인정받아, 외교부의 ‘2014년 베스트 공관장 상 선정위원회’에서 베스트 공관장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충청북도는 국제관계대사 임용을 위해 2009년 외교부와 인사교류에 관한 양해 각서를 체결하였고, 충북도지사가 외교부에 김 대사의 임용을 요청해 이루어졌다.

김두식 대사는 풍부한 해외근무 경력과 인적 네트워크 등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치단체의 국제교류, 수출 마케팅, 투자 유치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김 대사는 충북도 국제관계대사로 부임하면서 “지난 2년간 니카라과 대사로 소임을 다하고 귀국 할 수 있도록 후원 해 준 고향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고향 출신들의 중남미 진출에도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 대사와 중‧고등학교 및 대학 동기인 김정호 신한대학교 교수는 “정부 각 부처에 문경출신 고위 공무원들이 많이 있지만 외교부에서 문경 출신이 전무한 상황에서 대사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한 친구가 충북도의 업무를 잘 마무리 한 후 중남미의 큰 나라 대사나 외교부에서 더 많은 역할을 수행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