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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네덜란드대사관 김만석 선임상무관 네덜란드 은관훈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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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외무부 외국인으로 6번째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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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9일(월) 09: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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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출신 주한 네덜란드대사관 김만석 선임상무관(왼쪽)이 네덜란드 외무부로부터 외국인로는 6번째 은관훈장을 받았다. | ⓒ (주)문경사랑 | | 주한네덜란드 대사관 김만석(62) 선임상무관이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과 로테르담 항만청의 주최로 지난 10월 26일 열린 선박회사와 물류 관련 회사 대표들을 위한 만찬에서 네덜란드 외무부로부터 은관 훈장을 받았다.
김만석 박사는 지난 20년간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에 근무하면서 한국과 네덜란드간 친선우호와 경제협력 증진에 크게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네덜란드 외무부 장관을 대신하여 주한 네덜란드 대사 로디 엠브레히트로 부터 훈장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김 박사가 네덜란드의 유럽컨테이너터미널 (ECT), 네덜란드해양기술협회 (NMT), 네덜란드 에너지기술연구소 (ECN) 등에서 해양, 물류와 에너지분야에서 한국과 네덜란드 양국간 협력에 헌신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성사되었다.
문경초등, 문경서중, 문경공고를 나온 김 박사는 1990년 네덜란드 국제 해상운송대학 (IMTA)에서 학위를 취득하고 2008년 중앙대 대학원에서 해운경영학 박사학위를 받고 1995년부터 주한네덜란드 대사관에서 선임 상무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지금까지 네덜란드 외무부에서는 전 세계에 주재하는 대사관에 근무하는 직원에게 5차례 은관 훈장을 수여한바 있으며, 김만석 박사가 6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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