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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日독도침탈 야욕 만행 규탄 결의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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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3차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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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31일(월) 08:5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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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의회(의장 이응천)는 8월 20일 울릉군 대아리조트 세미나실에서 열린 제233차 경상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 참석했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2015년도 경상북도 시군의장협의회 정기총회와 제187차 시도대표회의 결과 등이 보고되었다.
또한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이철우 의장협의회 의장이 제안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 및 고대사 왜곡에 대한 규탄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협의회는 결의문에서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은 시점에서 앞으로는 미래지향적 우호증진을 이야기하고, 뒤에서는 적극적으로 역사를 왜곡해 영토를 침탈하고 있는 일본의 이중적 태도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국제사회의 평화와 질서를 망각한 채 혼동을 획책하는 일본의 망동을 어떠한 희생이 따르더라도 막아 낼 것"이라고 천명했다.
이응천 의장은 이에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을 저지하기 위해선 온 시민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독도수호 의지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회와 시민이 하나가 되어 민족혼의 섬 독도에 평화의 씨앗을 심어가자”고 했다.
협의회는 8월 21일 독도를 방문해 독도수호결의대회를 가지고 독도주민 김성도씨와 독도경비대원을 격려할 예정이었지만 기상상태 악화로 독도 방문은 취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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