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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문경칠석차문화제 8월 15일 문경새재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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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차도구 소장품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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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1일(화) 16:5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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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차인들에 의해 사용되고 있는 차도구의 아름다움을 대회를 통해 함께 즐기는 ‘아름다운 차도구 소장품 대회’가 제19회 문경칠석차문화제 행사로 오는 8월 15일 오후 5시부터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 ⓒ (주)문경사랑 | | 차를 마시는 그릇은 사기장에 의해 만들어지지만 차생활과 함께 조금씩 변화되어 가는 모습에서 얼마나 잘 만들어진 그릇인지 알 수 있다. 그래서 차도구는 차를 마시는 사람들과 함께 흐르는 시간 속에서 아름답게 변한다.
차인들에 의해 사용되고 있는 차도구의 아름다움을 대회를 통해 함께 즐기는 ‘아름다운 차도구 소장품 대회’가 제19회 문경칠석차문화제 행사로 오는 8월 15일 오후 5시부터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전국에서 유일한 차도구 소장품대회이기도 하다.
다완부문, 다관부문, 목공예부문 등 3개 부문으로 나눠져 치러지는 이 대회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월파 이정환 사기장의 작품이 수여된다.
한편 제19회 문경칠석차문화제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아름다운 차도구 소장품대회․아름다운 찻자리․꿈이룸 칠석등(燈) 달기 접수를 한다. 5시부터는 칠석 장수국수․칠석 복떡을 나누는 나눔 행사로 축제장을 찾은 이들의 허기를 달래 줄 예정이다.
이어지는 본 행사는 1부 만남, 2부 사랑, 3부 꿈으로 나뉘어 칠석다례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행사장 주변에서는 아름다운 차도구 소장품 전시, 아름다운 차실 꾸미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이 행사는 문경차문화연구원(원장 고선희)이 주최하고 경상북도․문경시․문경도자기협동조합․<사>한국차인연합회․계간차생활․<주>대평에서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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