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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선수촌 이달 말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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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1일(화) 16:2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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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문경선수촌 공사가 8월말 준공을 앞두고 순조롭게 진척되고 있다.
오는 10월 열리는 대회 기간 1천500명이 거주하게 될 문경시 신기동 문경 선수촌은 200명 수용 규모의 본부동, 1천300명 수용 기능한 350대의 이동식 카라반, 미디어센터·세탁실·식당·미용실·우체국·은행·의료실 등 44개의 편의시설을 갖춘 기능동으로 구성됐다.
70억원의 사업비로 건축중인 본부동은 연면적 3천511㎡의 3층 건물로 85%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이동식 숙소동은 65%인 250여대가 들어섰다.
텐트동과 조립동 형태로 건립되는 기능동은 80여%의 공사 진도를 보이고 있으며 문경시는 이달 말까지 시설공사를 마치고 다음 달부터 내부물자 배치 및 최종 점검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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